의료데이터

라인웍스가 K-hospital Fair 에 참가합니다. 라인웍스는 이번 주 수요일 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ospital Fair(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에 참가합니다. 이번 박람회에 라인웍스는 “AI기반 정밀의료 솔루션 추진단”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박람회 내 “의료 인공지능 특별전”에서 라인웍스가 개발 중인 의료 인공지능 MDwalks EXI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의료 인공지능 MDwalks EXI는 EHR 데이터로 환자 재방문과 사망 위험도를 딥러닝한 시스템입니다. 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하여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CDSS(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 형태의 의료 인공지능을 개발중인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것은 MIMIC-3라는 MIT의 공개 데이터로 개발한 버전입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입원

라인웍스 “의료 빅데이터는 가늠할 수 없는 가치 만들어낼 정보의 보고” 한국경제신문 “지금까지 공개된 의료 데이터는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우리는 의료 빅데이터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굴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겁니다.” 조용현 라인웍스 대표(사진)는 라인웍스가 의료 데이터를 다루는 회사라고 소개했다.

라인웍스는 심평원 처방정보 인포그래픽 서비스인 MDwalks Info를 활용하여 우리나라의 1년 간 의약품주성분 처방금액을 분석해보았다. 2016년 의료명세서 빅데이터를 분석 결과 환자에게 처방된 전체 의약품주성분의 종류는 약 6,400여 개 이며 전체 처방금액은 약 64조 원이었다. 그 중에서 처방금액 상위 10개의 의약품주성분이 차지하는 처방금액은 약 1조 7천억 원이다. 라인웍스는 이 처방금액 상위 10개의 의약품주성분을 10위부터 좀 더 자세히 살펴보았다. 처방금액 10위: 엔테카비르(entecavir) 0.5mg 의약품주성분 코드: 487202ATB, 487202ATD 의약품주성분 엔테카비르는 비엠에스 제약의 오리지널 의약품 바라크루드의 주성분이다. 엔테카비르는 ATC 분류 기준으로 J05

이전 글(링크)에서 MDwalks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질병코드:F00, 이하 알츠하이머 치매) 의료 시장 규모가 급격히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요한 이유는 알츠하이머 치매 전체 환자수의 증가와 1인당 의료비용 총액의 상승으로 볼 수 있다. 2015년 알츠하이머 치매의 전체 의료시장 규모는 약 1조 4,677억 원으로, 2010년 이 후 매 년 평균 23.7%씩 성장한 수치이다. 전체 의료시장 규모는 전체 환자의 의료행위 처방, 치료재료 사용, 원내 의약품 사용, 원외 의약품 처방 등을 포함한 금액이다. 이번 글에서는 2010년 부터 2016년 까지 알츠하이머 치매에

최근 의료 빅데이터에 대한 의료보건 산업계의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의료보건 산업의 기업들이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다양한 경로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심 속에서 우리나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의료명세서 데이터는 즉시 활용 가능한 의료 빅데이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인구의 97.3%, 약 5046만 명의 데이터를 활용가능하다는 점에서 더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라인웍스는 12월 5일 서울바이오허브에서 개최된 <의료데이터 분석 비즈니스 활용 세미나>에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라인웍스의 조용현 대표는 “의료명세서 데이터 분석의 비즈니스 활용”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는데요. 의료보건 업계에 종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