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데이터분석

라인웍스가 지난 주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Hospital Fair(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에 참가하였습니다. K-Hospital Fair의 의료 인공지능 특별관에서 전시를 진행하였는데, 이 특별관은 AI기반 정밀의료 서비스 개발 과제 ‘닥터앤서(Dr. Answer)’의 일부를 소개하는 자리였습니다. 올해부터 라인웍스도 이 과제에 참여하여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심뇌혈관질환의 질병예측, 진단, 치료를 지원하는 의료 인공지능을 개발 중입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닥터앤서(Dr. Answer)로 개발중인 MDwalks EXI(Extensible Intelligence)와 심평원 의료명세서 데이터 분석 서비스 MDwalks, 이렇게 두 가지 서비스를 전시하였습니다. 3일의 전시 기간 동안 라인웍스 부스를 찾아주신 분들을 자세히 보면 의사, 간호사, 병원관리자, 의료기기사, 제약사, 취재 기자, 벤쳐투자자,

라인웍스가 K-hospital Fair 에 참가합니다. 라인웍스는 이번 주 수요일 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Hospital Fair(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에 참가합니다. 이번 박람회에 라인웍스는 “AI기반 정밀의료 솔루션 추진단”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박람회 내 “의료 인공지능 특별전”에서 라인웍스가 개발 중인 의료 인공지능 MDwalks EXI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의료 인공지능 MDwalks EXI는 EHR 데이터로 환자 재방문과 사망 위험도를 딥러닝한 시스템입니다. 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하여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CDSS(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 형태의 의료 인공지능을 개발중인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것은 MIMIC-3라는 MIT의 공개 데이터로 개발한 버전입니다. 이번 버전에서는 입원

라인웍스 “의료 빅데이터는 가늠할 수 없는 가치 만들어낼 정보의 보고” 한국경제신문 “지금까지 공개된 의료 데이터는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우리는 의료 빅데이터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굴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겁니다.” 조용현 라인웍스 대표(사진)는 라인웍스가 의료 데이터를 다루는 회사라고 소개했다.

라인웍스, GSK와 의료데이터 MSA 체결 의학신문 헬스케어 빅데이터 기업 라인웍스는 과학 기반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GSK 한국법인과 의료데이터 분석에 대한 MSA(Master Service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SA 체결로 라인웍스는 향후 신약 개발, 잠재 시장 예측, 마케팅 전략 수립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데이터분석 서비스를 GSK에 제공하게 된다.

최근 의료 빅데이터에 대한 의료보건 산업계의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의료보건 산업의 기업들이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다양한 경로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심 속에서 우리나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의료명세서 데이터는 즉시 활용 가능한 의료 빅데이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인구의 97.3%, 약 5046만 명의 데이터를 활용가능하다는 점에서 더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라인웍스는 12월 5일 서울바이오허브에서 개최된 <의료데이터 분석 비즈니스 활용 세미나>에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라인웍스의 조용현 대표는 “의료명세서 데이터 분석의 비즈니스 활용”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는데요. 의료보건 업계에 종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