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R

지난 글에서 의료 인공지능 MDwalks EXI의 기능을 간략히 소개했습니다. MDwalks EXI는 입원환자가 퇴원 후 30일 이내에 다시 재입원할 확률을 예측합니다. 환자 별로 전체 의무기록을 바탕으로 생성된 예측 모델을 활용해, 모의 처방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 모의 처방은 환자의 재입원확률을 낮출 수 있도록 의료진이 더 나은 치료, 처방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MDwalks EXI를 개발하면서 라인웍스는 의료 인공지능에 대해 두 가지를 고려하였습니다. 환자와 의료진에게 실질적 가치를 제공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 수준 달성 이 두 가지 중에서 이번 글에서는

최근 라인웍스는 AI기반 정밀의료 서비스 개발 과제 ‘닥터앤서(Dr. Answer)‘에 참여하였습니다. 이 과제에서 라인웍스는 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하여 환자의 응급 내원을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의료 인공지능은 딥러닝 기술로 전자의무기록을 학습하여, 심뇌혈관질환자의 진단, 예방, 처방과 같이 실제 의료 수요를 충족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개발의 과정의 중간 결과물인 MDwalks EXI를 소개합니다. MDwalks EXI는 EXtensible Intelligence의 줄임말로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확장이 가능한 형태의 인공지능”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이번 버전의 MDwalks EXI는 “입원 환자가 퇴원 후 30일 이내에 다시 입원할 확률”을 예측합니다. 이번

  라인웍스는 지난 6월 15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주최하는 2018년 아산국제의학심포지엄(AIMS)에 참가하여 “의료 데이터 탐색 엔진”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2018년 아산국제의학심포지엄은 “Future Medicine in Digital Healthcare Innovation”을 주제로 최첨단 과학기술과 의료의 융복합을 통해 더 효율적이고 우수한 의료서비스에 대한 논의의 장이었습니다. 라인웍스는 루닛, Vuno, 휴레이지포지티브, 메디픽셀 등이 발표를 진행했던 Digital Technology 세션에서 마지막 순서인 다섯번 째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EHR 데이터 탐색 엔진(Data Exploring Engine for Electronic Health Records)을 주제로 발표한 라인웍스 조용현 대표는 헬스케어 데이터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