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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웍스는 심평원 처방정보 인포그래픽 서비스인 MDwalks Info를 활용하여 우리나라의 1년 간 의약품주성분 처방금액을 분석해보았다. 2016년 의료명세서 빅데이터를 분석 결과 환자에게 처방된 전체 의약품주성분의 종류는 약 6,400여 개 이며 전체 처방금액은 약 64조 원이었다. 그 중에서 처방금액 상위 10개의 의약품주성분이 차지하는 처방금액은 약 1조 7천억 원이다. 라인웍스는 이 처방금액 상위 10개의 의약품주성분을 10위부터 좀 더 자세히 살펴보았다. 처방금액 8위: 아토르바스타틴(atorvastatin) 20mg 의약품주성분 코드: 111502ATB 의약품주성분 아토르바스타틴은 화이자 제약의 오리지널 의약품 리피토의 주성분이다. 아토르바스타틴은 ATC 분류

라인웍스는 복잡하게 얽힌 대량의 의료보건데이터에서 시그널을 탐지할 좋은 방법을 고심해왔습니다. 빠르고 광범위하게 탐색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 기법과 사례를 소개합니다.   들어가는 글 고령화로 만성질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매는 노년의 삶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치매 치료를 위하여 치매의 원인 규명, 치매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신약 개발 등 다각도로 연구가 진행 중이지만, 다국적 초대형 제약회사들도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에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지난 1월에는 화이자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중단을 선언하기도 했습니다[2]. 시간과 노력, 무엇보다 많은 비용이 드는 신약 개발의 특성상, 진전없는 연구에서는 손을 떼겠다는

라인웍스는 심평원 처방정보 인포그래픽 서비스인 MDwalks Info를 활용하여 우리나라의 1년 간 의약품주성분 처방금액을 분석해보았다. 2016년 의료명세서 빅데이터를 분석 결과 환자에게 처방된 전체 의약품주성분의 종류는 약 6,400여 개 이며 전체 처방금액은 약 64조 원이었다. 그 중에서 처방금액 상위 10개의 의약품주성분이 차지하는 처방금액은 약 1조 7천억 원이다. 라인웍스는 이 처방금액 상위 10개의 의약품주성분을 10위부터 좀 더 자세히 살펴보았다. 처방금액 10위: 엔테카비르(entecavir) 0.5mg 의약품주성분 코드: 487202ATB, 487202ATD 의약품주성분 엔테카비르는 비엠에스 제약의 오리지널 의약품 바라크루드의 주성분이다. 엔테카비르는 ATC 분류 기준으로 J05

이전 글(링크)에서 MDwalks 데이터 분석을 통해 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질병코드:F00, 이하 알츠하이머 치매) 의료 시장 규모가 급격히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요한 이유는 알츠하이머 치매 전체 환자수의 증가와 1인당 의료비용 총액의 상승으로 볼 수 있다. 2015년 알츠하이머 치매의 전체 의료시장 규모는 약 1조 4,677억 원으로, 2010년 이 후 매 년 평균 23.7%씩 성장한 수치이다. 전체 의료시장 규모는 전체 환자의 의료행위 처방, 치료재료 사용, 원내 의약품 사용, 원외 의약품 처방 등을 포함한 금액이다. 이번 글에서는 2010년 부터 2016년 까지 알츠하이머 치매에

치매(Dementia) 의료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커질 것으로 보인다. 치매는 기억력을 비롯해 언어 능력, 시지각 및 시공간 구성 능력, 관리 기능 등의 인지기능이 연령이나 교육 수준에 비해 유의하게 저하되고, 이로 인해 대인 관계와 일상생활 기능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하는 복합적인 임상 증후군을 통칭한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연구팀이 진행한 ‘2012년 치매 유병률 조사(보건복지부, 2013)’ 결과, 치매 중 알츠하이머형 치매는 71.3퍼센트, 혈관성 치매는 16.9퍼센트, 기타 치매는 11.8퍼센트이다. 치매는 노령화와 연관성이 높으며, 우리나라의 고령화에 따라 치매 환자 수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의 2017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17년

라인웍스의 의료빅데이터팀 선임연구원 김보미님의 논문이 International Journal of Surgical Pathology 게재되었습니다. Pitfalls of Frozen Section Diagnosis for Paraganglioma: A Clinicopathologic Analysis and Review of the Literature 본 논문에서는 내분비신경계 종양인 Paraganglioma(PG)를 진단하는 과정 중 하나인 frozen section diagnosis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진단의 위험요소를 연구하고, 판독의 정확성 향상을 위한 임상병리학적 요소들을 literature review와 국내 PG cases 세 건을 통해 분석하였습니다. 라인웍스는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를 통해 의료, 의료데이터 분야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최근 의료 빅데이터에 대한 의료보건 산업계의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의료보건 산업의 기업들이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다양한 경로로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심 속에서 우리나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의료명세서 데이터는 즉시 활용 가능한 의료 빅데이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인구의 97.3%, 약 5046만 명의 데이터를 활용가능하다는 점에서 더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라인웍스는 12월 5일 서울바이오허브에서 개최된 <의료데이터 분석 비즈니스 활용 세미나>에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라인웍스의 조용현 대표는 “의료명세서 데이터 분석의 비즈니스 활용”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는데요. 의료보건 업계에 종사하는

들어가며 이전 글에서 예방과 예측 중심으로 재편되는 의료산업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 그 중에서도 의료명세서의 가치와 역할을 언급하였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료명세서(청구명세서)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환자별 의료비용의 변화를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이러한 배경에서, 우리는 의료명세서에서 시간 정보를 추출하여 유사한 패턴의 환자들 시계열 군집화를 적용하였다. 이 작업은 특정 질병의 의료비용 추산를 위한 탐색적 연구로서 의의가 있고, 시퀸스 분석을 적용한 의료행위 탐색으로 내용이 이어질 예정이다. 데이터셋 분석 대상은 연도별 담낭암 환자군, 즉 한국표준질병 사인분류에 따라 C23(담낭의 악성 신생물)으로 진단 받은 환자의 의료명세서이다. 의료명세서에 포함된 치료와

들어가며 평균 기대 수명이 늘어나면서 건강한 삶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보건의료 분야의 목적이 치료 중심에서 정밀, 예방, 예측 의료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다. 보건의료 빅데이터는 이러한 의료산업 재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대표적인 예로 전자건강기록(EHR), 임상 시험 데이터, 의료명세서가 있다. 우리는 이 글에서 의료명세서를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할 것이다. 환자 개인의 부상 인구집단 기반의 의료가 개인에게 집중되기 시작하면서 보건의료 관계자, 제약사 등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환자 개개인에 집중하며 전체적인 시각에서 의료 서비스를 개편하려는 움직임이 생겨났다. 예로는, 흑색종 환자마다 암의 진행

MDwalks Paper(엠디웍스 페이퍼)는 의료기기(치료재료)와 의약품의 사용 정보를 분석하여 레포트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MDwalks Paper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찾아냅니다. 질병, 의료행위, 의약품주성분, 의료기기(치료재료) 데이터에서 분석 대상을 선택합니다. 분석된 데이터는 시장 분석, 의료행위 분석, 시장 전망, 시장점유율 분석 등 레포트 형태로 제공합니다. 본 분석은 치료재료 업체 C사가 판매하는 흉부외과용군(G군) 치료재료에 대한 샘플 의료행위 분석입니다. 의료행위 분석은 환자에게 제공되는 제품(치료재료/의약품)을 사용한 의료행위(ex.수술, 검사, 방사성촬영, 진단 등)의 사용비율 지표를 제공합니다. 개별 의료행위의 사용비율 지표부터 질병, 지역, 요양기관종, 진단과 등 특정한 영역에서 사용된 의료행위 사용비율 지표까지 알수 있습니다. 분석